서명덕 기자님의 도움으로 초대장을 얻어 가입해서, 한두 시간 체험을 해봤는데, 마치 TV를 보면서 PVR을 조작하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집에서 스카이라이프의 PVR을 이용하고 있는데 이를 조작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TV 같은 친숙함이 Joost의 가장 큰 장점이고 전략입니다.

그러나 아직 콘텐츠가 적고, 네트워크 에러가 빈번합니다. 관심을 많이 받는 만큼 대단한 서비스인가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추세에 맞는 서비스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국외 콘텐츠를 보기 위해서라면 Joost를 이용할 이유가 충분하지만, 국내용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는 이상 GOM TV가 우위에 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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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서명덕 기자님의 포스트를 읽어보세요.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847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611
Posted by bak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