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입병에 명약(?)이라고 불리는 알보칠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름 상당히 유명한 약이더군요. 아~ 이렇게 좋은 약을 두고 그동안 고생했습니다.
면봉으로 살짝 찍어 입병난 곳에 발라주면 됩니다. 이때 상당히 쓰라립니다. (꼭 면봉으로 찍어서 바르세요. 그냥 입에 부었다가는 죽을지도...[E|mad])
한 1분쯤 지나면, 상처부위가 하얗게 지져진 것처럼 봉합됩니다. 곧바로 생활에 지장이 없습니다. (김치찌개도 OK~)
입병나면 오라메디는 잊으시고, 알로칠로 Kill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bak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