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병에는 알보칠이 명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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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병에는 오라메디 밖에 없는지 알았습니다. 오라메디는 상처부위에 고정이 잘 안 돼서 시간만 좀 지나면 이리저리 굴러다니다 먹어버립니다. 치료에 쓰이는 양보다 먹어서 소비되는 양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이걸 노린 걸까요? [E|razz])
우연히 입병에 명약(?)이라고 불리는 알보칠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름 상당히 유명한 약이더군요. 아~ 이렇게 좋은 약을 두고 그동안 고생했습니다.
 
면봉으로 살짝 찍어 입병난 곳에 발라주면 됩니다. 이때 상당히 쓰라립니다. (꼭 면봉으로 찍어서 바르세요. 그냥 입에 부었다가는 죽을지도...[E|mad])
한 1분쯤 지나면, 상처부위가 하얗게 지져진 것처럼 봉합됩니다. 곧바로 생활에 지장이 없습니다. (김치찌개도 OK~)
입병나면 오라메디는 잊으시고, 알로칠로 Kill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bakion

2007/04/11 15:00 2007/04/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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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7/05/27 08:34 # M/D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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