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하루'


221 POSTS

  1. 2007/07/14 쩐의 전쟁 촬영장소인 동포사 - 산요 작티 VPC-HD2 화질 테스트 by bakion
  2. 2007/07/12 프렌즈의 명성을 잇는 드라마 - How I Met Your Mother by bakion
  3. 2007/07/05 애드센스 PIN을 받았습니다 by bakion
  4. 2007/05/03 파이널판타지 8 동영상 - 다시 봐도 감동 by bakion (2)
  5. 2007/04/11 입병에는 알보칠이 명약 by bakion (1)
  6. 2007/04/10 불법상표도용제품 PowerLab PL-178EX에 당하다 by bakion
  7. 2006/08/25 동양종금 CMA 이체 수수료 무료로 이용하기 by bakion
  8. 2006/08/24 동양종금 CMA 계좌 만들기 by bakion (2)
  9. 2006/08/19 맥주가 가장 맛있는 온도 by bakion
  10. 2006/07/21 평생번호(0502) / SMS 드디어 가능? by bakion
  11. 2006/07/16 청진동 해장국 - 심심한 맛~ 계속 땡긴다. by bakion (2)
  12. 2006/05/09 today by bakion
  13. 2005/12/19 분위기 있는 사진을 위한 D70 셋팅 by bakion
  14. 2005/10/31 환상의 테란 by bakion
  15. 2005/10/09 집사람은 키보드 매니아 by bakion
  16. 2005/09/24 참이슬의 맛이 매번 다른 이유 by bakion
  17. 2005/08/30 스캔한 사진의 인쇄망점 없애기 by bakion
  18. 2005/08/20 한경희 스팀 청소기 2번 사용해 보고... by bakion
  19. 2005/08/12 태터툴에서 본문에 table 제대로 넣기 by bakion (3)
  20. 2005/08/08 태터 툴즈 0.96 카운트다운 RC 공개 by bakion
  21. 2005/07/13 Revenge of the Brick by bakion
  22. 2005/05/31 유부파가 사랑받는 법 by bakion
  23. 2005/05/22 야구장에 혼자와서 이런 봉변을... -.-;; by bakion
  24. 2005/05/15 핸드폰 기변 by bakion
  25. 2005/04/27 이제 당신의 아내를 한번 안아주세요 by bakion
  26. 2005/02/21 연령대별 여성선호도 by bakion (1)
  27. 2005/02/15 TH55 Landscape 모드로 회전시켜주는 유틸 등장 by bakion (1)
  28. 2005/01/31 SM7 vs SM5 틀린그림찾기 by bakion
  29. 2005/01/28 MP3 DAH-1500 출시 예정 by bakion (1)
  30. 2005/01/24 조떄따.. by baki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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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 전쟁이 보너스편까지 방영할 정도로 인기입니다. 주인공의 사무실인 동포사가 제가 해장국 먹으러 자주 가는 종로에 있습니다. 인근을 지나다 생각나 갖고 있던 산요 작티 VPC-HD2로 촬영해 봤습니다.
산요 작티로 촬영은 많이 하지만 개인적인 것이기 때문에 블로그에 올리지 않는데 작티 VPC-HD2의 화질을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실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찍다보니 행인들도 같이 촬영이 됐는데, 없는 실력에 모자이크 처리하느라 힘들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베가스의 부분 모자이크 기능을 배우게 됐습니다.


동포사는 종각역 청진동 해장국 골목에 있습니다. 드라마 촬영을 위해서 가상으로 간판을 단 것입니다. 실제로 돈을 융통하기 위해서 찾아오는 사람이 꽤 있다고 합니다. 허름한 건물이 실제로 영업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래 지도의 화살표 방향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동영상의 고해상도 원본은 아래 파일로 받아보세요. 작티의 촬영 원본은 mp4인데 편집해서 avi로 만들었습니다. 화질은 원본과 차이가 없습니다. 혼들림방지 기능을 꺼놓고 촬영해서 그런지 흔들림이 좀 있는데, 하드웨어적으로 흔들림 방지 기능이 없는 작티에게 안정적인 촬영자세만이 살길입니다.


지도출처: 콩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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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4 11:55 2007/07/1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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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프렌즈가 시즌 10으로 종영된 이후 딱히 다시 보고 싶은 미드(미국드라마)가 없었습니다. 물론 긴장감 최고인 24가 있지만, 사골 우리듯이 두고두고 볼 수 있는 드라마를 더 좋아합니다. 프렌즈는 시즌 1~10까지 5번 이상 본 것 같습니다. 덕분에 영어에 귀가 약간 트인 것도 같네요. 공부 안하고 토익을 봐도 듣기에서는 무난하게 나옵니다. 외국어 리스닝 공부하시는 분은 재미있는 드라마 반복해서 보시면 효과 보실 겁니다. 외국 코메디보면서 웃을 수 있는 게 리스닝의 최고봉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문법과 말하기는 꽝이라는...)

얘기가 옆으로 샜는데, 지난 일요일 디시인사이드에서 추천드라마 목록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중 포스트 프렌즈라는 말에 혹해서 How I Met Your Mother라는 드라마를 찾아봤습니다. 조이, 챈들러, 로스를 적절히 섞은 듯한 주인공들이 등장하는데 바로 제가 찾던 드라마입니다.

CBS에서 2005년 9월 19일 첫 방송을 시작한 25분짜리 CBS 시트콤으로, 시즌별로 22편씩 시즌 2까지 방송을 마쳤습니다. 테드가 아이들에게 엄마를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 얘기해주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뉴욕의 다섯  친구의 코믹한 생활이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테드                              마샬                              바니

릴리                              로빈

이 중 바니는 천재소년 두기로 친숙한 배우인데 프렌즈의 조이와 챈들러를 섞은 듯한 성격으로 그의 엽기적인 행각이 밉지 않네요. 재미있는 건 바니의 직업이 뭔지 알 수 없다는 겁니다. 프렌즈에서 친구들이 챈들러의 직업을 모르던 것과 비슷하달까.

프렌즈를 재미있게 보신 분이라면 분명히 이 시트콤도 재미있을 겁니다. 편당 25분이라 밥 먹을 때 보면 딱입니다. *^^*

사진출처: 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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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2 03:38 2007/07/12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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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PIN을 받았습니다

애드센스의 PIN을 받았습니다. 호스팅 비용이라도 벌어보자는 마음에 애드센스를 4월부터 달았습니다. 쓸만한 포스팅이 없어서 그런지 수익이라고 해봤자 민망한 수준입니다만 그래도 PIN을 받고 나니 열심히 포스팅해볼까 의욕이 생기기도 합니다.

구글은 애드센스 수익이 50달러가 되면 애드센스 게시자에게 우편으로 PIN을 발송합니다. 이는 게시자의 주소를 확인하고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PIN이 우편으로 발송되면 게시자가 PIN을 입력할 때까지 수익금 지급이 보류됩니다. 그러나 그 사이에도 애드센스 계정에는 계속 액세스할 수 있고 광고를 게재하여 수입을 올릴 수 있습니다.

도착한 구글 엽서입니다. A5 정도의 종이를 반을 접어서 보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식별번호라는 명칭에 충실하게 PIN을 6자리 숫자로 만든 구글의 센스! 그런데, PIN(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이라는 것 자체가 번호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데, PIN 번호라고 쓰여 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IN을 받기에 앞서 6월 12일 PIN을 발송했다는 메일내용을 받았습니다. 도착까지 20일 정도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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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5 09:00 2007/07/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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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 8 동영상 - 다시 봐도 감동

YouTube에서 동영상 찾다가 파이널판타지 8의 Eyes on me를 다시 보게 됐습니다. 99년도 쯤에 이 동영상보고 열광했습니다. 그때가 그립네요.

1. Eyes On Me
 

2. Eyes On Me (Ending)


3. 동시대의 남코 Ridge Racer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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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18:36 2007/05/0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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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2 2007/05/03 19:17 # M/D Reply Permalink

    지금 파판8 동영상을 보니 확실히 CG라는 느낌이 드네요.
    그 당시에는 진짜 사람같아 보였는데말이죠. ^^
    처음 동영상보고 무척 감동해서 몇번씩 봤었습니다.
    그때의 감동이 새록새록 솟아나네요. ㅋ

    1. bakion 2007/05/03 19:59 # M/D Permalink

      그렇지요? 그래도 인물이 주는 매력은 아직도 유효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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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병에는 알보칠이 명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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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병에는 오라메디 밖에 없는지 알았습니다. 오라메디는 상처부위에 고정이 잘 안 돼서 시간만 좀 지나면 이리저리 굴러다니다 먹어버립니다. 치료에 쓰이는 양보다 먹어서 소비되는 양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이걸 노린 걸까요? [E|razz])
우연히 입병에 명약(?)이라고 불리는 알보칠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름 상당히 유명한 약이더군요. 아~ 이렇게 좋은 약을 두고 그동안 고생했습니다.
 
면봉으로 살짝 찍어 입병난 곳에 발라주면 됩니다. 이때 상당히 쓰라립니다. (꼭 면봉으로 찍어서 바르세요. 그냥 입에 부었다가는 죽을지도...[E|mad])
한 1분쯤 지나면, 상처부위가 하얗게 지져진 것처럼 봉합됩니다. 곧바로 생활에 지장이 없습니다. (김치찌개도 OK~)
입병나면 오라메디는 잊으시고, 알로칠로 Kill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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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1 15:00 2007/04/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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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7/05/27 08:34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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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상표도용제품 PowerLab PL-178EX에 당하다

작년 파워랩의 17인치 LCD모니터 PL-178EX를 구입했습니다. 당시 저렴한 가격 때문에 상당히 인기가 있던 제품입니다.

최근 PC 업그레이드하면서 LCD모니터도 구입하고자 시장조사를 하던 중에 이 제품이 파워랩에서 생산한 것이 아닌 도용제품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정말 시장에서 번듯하게 유통되던 제품이었거든요.

파워랩에서는 자사의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책임이 없고 A/S도 불가하다고 합니다. 당연한 말입니다만 상표를 불법도용한 제품이 시장에 그렇게 많이 팔릴 때는 도대체 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사의 이미지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이런 회사는 결국 망해갈 것입니다. 가격비교사이트에서 지금도 이 제품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PL-178EX


혹자는 파워랩에서 짜고 벌인 일 아니냐 합니다. (파워랩의 대응을 보면 아니라고만도 생각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를 겪으니 중소기업제품을 사고 싶은 생각이 싹 사라집니다. (특정 제품군에 있어서 겠죠. 중소기업제품이 두각을 나타내는 곳도 있습니다)

그래도 돈이 뭔지 새로 구입한 LCD모니터도 역시 중소기업 제품입니다. 그래로 상위랭크업체로 A/S도 괜찮은 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PCBANK 220W (22인치). 아직까지 만족도 높습니다.


Posted by bakion

2007/04/10 15:30 2007/04/1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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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금 CMA 이체 수수료 무료로 이용하기

동양종금에서 인터넷뱅킹시 이체 수수료를 무료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Case 1>
동양지점개설 CMA계좌 → 우리은행개설 CMA계좌 → 우리은행 계좌 (CMA연결계좌)

<Case 2>
동양지점개설 CMA계좌 → 우리은행개설 동양증권계좌 → 우리은행계좌 (증권연결계좌)

<Case 3>
동양지점개설 CMA계좌 → 국민은행개설 동양증권계좌 → 국민은행계좌 (증권연결계좌)

붉은색으로 표시한 계좌를 거치게 되면, 내부거래로 인정되어 이체시 수수료가 붙지 않는다.
오른쪽의 연결계좌는 가상계좌를 말하는 것이 아니며, 우리/국민은행에서 동양CMA or 증권계좌 개설시 출금연결해주는 해당은행의 일반계좌를 말한다. 붉은색의 계좌를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우리은행에 미리 은행계좌가 있어야 하며, 은행을 방문하여 증권계좌(or CMA)를 개설해 달라고 하면, 기존의 은행계좌에 연결된 동양종금 계좌를 만들어준다. 이것이 붉은색의 계좌가 된다.

그림으로 보면 이해하기 쉽다.


* 국민은행에서는 동양종금연계 CMA계좌를 만들 수 없다. 동양종금연계 증권계좌를 만들면된다 *

한번의 단계를 더 거쳐야 하지만, 이체 수수료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이다.

참고로, 동양종금에서는, CMA계좌에서 매월 10만원이상 적립식펀드에 자동이체할 경우, 모든 이체에 대해서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여유돈이 있고, 펀드에 관심이 있다면, 위 같은 번거로운 절차없이 이벤트를 활용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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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5 15:00 2006/08/2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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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금 CMA 계좌 만들기

CMA 란?
Cash Management Account. 대표적인 단기금융상품의 하나로, 예금자의 예금을 우량한 어음 및 채권에 투자하여 그 수익을 이자로 돌려주는 것으로, 일반 수시입출금 통장의 장점에 높은 이율의 이자수익이 추가된 상품이다.


CMA 왜 인기인가?

하루를 맡겨도 금리 3.8%가 적용되기 때문에, 전세금 기타 목돈을 단기간 맡겨놓기에 최적이다. 또한, 입출금이 자유롭기 때문에 급여통장으로 지정해 놓으면, 자유입출금통장처럼 사용하며 높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CMA로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통장에 넣어두는 것보다는 낫기 때문에 이용자가 늘고 있다.


금리는?

(2006년 8월 17일 기준)

기준일

변경금리

1~7일

3.80%

16일

3.80%

30일

3.90%

60일

4.00%

90일

4.30%

180일

4.40%

365일

4.50%

이자가 거의 없는 일반은행통장보다는 낫지만, 샐러리맨이 한달에 넣어두는 돈은 뻔하기 때문에, 실제로 한달에 몇백원에서 몇천원정도밖에 이자가 붙지 않는다. 재태크에 관심을 가져가는 초석 정도로 여겨야지, CMA가 좋다고 맹신할 필요는 없다.


CMA 계좌 만들기

1. 동양종합금융 지점에서 만들기
신분증만으로 바로 개설할 수 있다. 은행통장 만드는 과정과 동일하다. 이때, 입출금의 편의를 위해서, 국민, 우리, 신한, 한국씨티, 농협의 가상계좌를 만들고, 해당 현금카드를 받는다.

가상계좌번호란?
입금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은행과 제휴를 맺어 고객명의로 개설된 계좌.
가상계좌로 입금시 동양종합금융증권의 고객계좌로 자동입금 처리됨.
공과금자동납부(자동이체)를 하려면 지점을 통해 개설한 CMA 통장 및 우리 또는 국민은행 가상계좌가 있어야 함.

2. 우리은행 지점에서 만들기
동양종금 CMA계좌를 만들 수 있지만, 가상계좌와 현금카드를 받지 못한다. 번거롭더라도 동양종금 지점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각종 자동이체 신청하기
CMA계좌가 생겼으니, 기존 자동이체를 CMA계좌로 변경한다. 그러나, 가상계좌에 따라 자동이체 신청이 안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월급통장을 CMA로 바꾸는 사람에게 이런 제약은 시급히 개선되야 할 사항이다.

우리은행 가상계좌를 결제계좌로 이용시 자동이체 불가인 것
→ 국민카드, 국민BC카드, 우리카드, 씨티카드, 신한카드론(신한카드는 이용가능) 등

국민은행 가상계좌를 결제계좌로 이용시 자동이체 불가인 것
→ 국민카드, 국민BC카드, 나산실업, 한국세무사회, 노틸러스 효성, 국민연금, 신한카드론(신한카드는 이용가능)


자동이체 신청은 동양종금에 하는 것이 아니라, 신용카드사 등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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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4 15:50 2006/08/2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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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연 2006/11/01 21:14 # M/D Reply Permalink

    bakion님~ 요글 퍼가도 될른지요..
    블로그에 재테크관련 정보를 채우고 싶은데
    시작하려니.. 막막해서 ^_^;;

    1. bakion 2006/11/02 11:08 # M/D Permalink

      출처만 밝혀주시면, 퍼가셔도 좋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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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가 가장 맛있는 온도

봄/가을: 6∼8 ℃
여름: 4∼8 ℃
겨울: 8∼12 ℃

이상 맥주 한잔하면서... :-)

Posted by bakion

2006/08/19 23:31 2006/08/1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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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번호(0502) / SMS 드디어 가능?

평생번호(050)서비스는  KT, 데이콤, 하나로에서 제공하고 있다.
휴대폰/집 번호를 알리지 않고도 연락을 받을 수 있고, 월 10통 이상 수신하면 이용료도 무료여서 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잇다.

통신사별로 다음과 같은 식별번호를 가지고 있다.
KT - 0502
데이콤 - 0505
하나로 - 0506

데이콤의 경우, 서비스 초기부터, 착신번호를 휴대폰으로 지정했을 경우, 상대방이 평생번호로 문자(SMS)를 보내면 휴대폰으로 문자를 포워딩해줬다.

KT는 초기에는 문자 포워딩을 제공하지 않았으나, 며칠전에 KT 홈페이지를 확인하니, 현재는 이를 제공한다고 했다. 필자는 문자포워딩 때문에 데이콤의 평생번호(0505)를 사용했는데, 이를 보고 KT의 평생번호를 신청했다.

그런데, 문자를 발송해도 포워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_-ㆀ

KT상담원과 이틀동안 문제해결을 위해 통화했는데, 참으로 친철하고 정확하게 일을 처리해줬다.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

결론부터 말하면, 상대방이 SKT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냈을 경우, 평생번호로 문자전송되지 않고 있었다고 한다.

"문자발송→SKT→평생번호→ KT→착신휴대폰"의 과정을 거치면서,
SKT에서 KT로 평생번호를 넘길 때, 0502-000-1111 인 번호를 0502-1111 이렇게 넘겼다고 한다. 그래서, 번호를 못찾은 문자가 공중에 뜬 것이다.

이 문제를 내가 상담할 때까지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이 놀랍다.

SKT에서 평생번호의 특정국번대만 그랬는지, 모든 국번대가 그랬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필자는 000 국번을 사용한다)

상당원을 통해, 오늘(2006년 7월 21일)  KT에서 SKT에 요청하여 문자포워딩 프로그램을 수정했다고 들었다. 확인해보니 실제로 휴대폰으로 문자 포워딩이 잘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KT도 제대로된 문자포워딩을 제공하게 되었다.

Posted by bakion

2006/07/21 12:12 2006/07/2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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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동 해장국 - 심심한 맛~ 계속 땡긴다.

갑자기 청진동 해장국 먹고 싶다. 배고파~ (>_<)
다른 해장국집은 우려낸듯한 깊은 맛으로 손님은 사로잡지만, 청진옥은 상당히 닝닝한 맛을 내준다. 깊은 맛을 넘어선 레벨업이랄까~
집사람은 무슨 맛을 먹냐지만 나에겐 딱이다. 맵고 짠거 싫어~

여기서 배 든든히 채우고, 영풍문고, 교보문고 슬슬 돌아다니면 휴일 산책 코스로 딱이다.


▲ '특'으로 주문했다. 보통은 고기와 선지 양이 적다...


▲ 상당히 허름하다. 원래 식당이 확장하면 장사가 안된다는 속설이 있는데, 50년이상 한곳에서 장사하는 모습이 대단할 뿐이다.


▲ 1호선 종각역 1번출구 인근


▲ 이 골목으로 조금만 가면 우측에 있다.

관련기사 읽어보기: http://myfriday.joins.com/myfriday/article/m_article_view.asp?aid=251912&servcode=30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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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6 17:31 2006/07/1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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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연 2006/07/18 23:10 # M/D Reply Permalink

    개인적으로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지만;;
    한번 가보고 싶네요ㅎㅎ
    깊은 맛을 넘어선 닝닝한(?) 해장국이라니!!
    흐읍~!! 기대되요 ^^

    1. bakion 2006/07/21 22:11 # M/D Permalink

      양념을 넣으면 닝닝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상당히 담백한 맛입니다.
      리플달고 있으려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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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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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9 06:17 2006/05/09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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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있는 사진을 위한 D70 셋팅

동일한 렌즈와 D70 구성으로 찍은 사진인데도
다른 사람의 쨍한 사진과 다른 내 사진에 종종 좌절한다. ㅡ.ㅡ;;
디카들고 맘편히 사진 찍을 시간이 많지는 않지만, 쨍한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지라, 갤러리를 가끔 기웃거리며 눈높이를 맞추고 있다.

잘찍은 사진은 촬영자의 감성과 기술에서 나오겠지만, 그래도 하는 마음에...
EXIF 정보를 통해 약간의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

보통 디카 초기 이미지셋팅을 그대로 사용하는데, 이를 수정하면 후보정의 효과를 바로 얻을 수 있다. (샤프니스+, 채도-, 노출+ 등)
몇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아래와 같이 수정해서 사용하니 훨씬 분위기있는 색감이 연출되었다.

D70의 [옵션]→[이미지 최적화]→[사용자설정]에서
윤곽강조 +2 강하게
계조보정 0
컬러모드 Ia
채도설정 + 강하게
색도조정 0

기본 셋팅을 그대로 사용했던 사람은, 자기 개인의 취향에 맞는 셋팅을 한번씩 찾아보자.

Posted by bakion

2005/12/19 09:08 2005/12/1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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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테란



예전 인터넷상에서 잠깐 유행한 "환상의 테란"이란 소설이 있었다.

스타크래프트가 e스포츠로서 막 꽃을 피우고 있을 2000~2001년 경으로 기억한다.

임요환과 김대건이라는 테란 게이머를 모델 삼은 임대건이라는 인물이 등장하며 상상의 플레이로 지구를 구하는... *^^*

지금은 프로게이머의 일반적인 플레이가 되었을지도 모르는 컨트롤이지만 당시에는 대단히 화제를 모았었다.

추억속에 잠겨보자. 조금은 유치할 지라도. 후훗~

환상의 테란 HWP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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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31 00:15 2005/10/3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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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은 키보드 매니아

회사에서 쓰던 키보드를 집으로 들고 왔다.
리얼포스101 한글무각이라 집사람이 못쓸것 같아 걱정했다.
원래 아이락스 팬타그래프였는데,
집사람이 몇번 타이핑을 해보다니, 단박에 이거 키감 정말 좋다!라네.
내가 리얼포스 키감을 느끼기까지 1주일이 걸렸는데...
얼마줬냐는 말에 2만원 줬다고. ㅡ.ㅡ;; (걸리면 죽음!)
그리고, 한글없는데도 잘치는 자신을 좋아라~
마우스도 트랙볼로 바꿔놓을까 생각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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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9 00:52 2005/10/0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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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의 맛이 매번 다른 이유

원래 소주는 즐기지 않지만 먹게 되면 山을 찾는다.
그래도, 대세가 참이슬이다보니 어찌어찌 이것도 많이 먹는다.
소주를 잘 못먹다보니, 첫잔의 목넘김에 따라 그날의 술발(?)이 많이 좌우되었느네, 이게 컨디션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참이슬은 경기도 이천, 충북 청원 2곳에서만 생산된다.
문제는 이 지역의 물맛이 서로 달라, 최종적으로 소주의 맛까지도 다르다는 것이다.

경기도 이천에서 생산된 참이슬은 단맛이 나면서 잘 넘어가고,
충북 청원에서 생산된 것은 쓴맛이 난다고 합니다.

아직 실전에서 확인을 못해봐서 정확한 정보인지 알 수 없으나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어느정도 신뢰성이 있어 보인다.

제조지는 참이슬 라벨에 써있다고 한다.

이 정보를 알게 된 곳: 클리앙 자유게시판

Posted by bakion

2005/09/24 13:33 2005/09/2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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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한 사진의 인쇄망점 없애기

잡지 스캔 했을 때 망점이 생기는 문제가 안좋았는데,
어느정도 해결방법이 있다.

아래글의 출처: http://blog.naver.com/jtan1004/80010975127

내용보기...

Posted by bakion

2005/08/30 16:10 2005/08/3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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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 스팀 청소기 2번 사용해 보고...

어제 저녁에 물건이 도착했다.
박스가 생각보다 작았고, 포장도 좀 엉성한 느낌이다.

간단하게 봉과 본체를 연결하고 물을 넣었다.
스팀이 나오는 순간까지 1분정도 걸린다.
준비가 되면 램프가 오렌지색으로 변해서 눈에 확들어온다.
바닥의 걸레는 일명 찍찍이로 본체에 붙는데, 전용제품만 사용할 수 있다.
아쉽기도하고 그만큼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한다.
제품에 4개 들어있는데, 한번 청소에 2개정도 쓰라고 나와있다.
(30평기준)
몇개는 더 사야 교환걱정없이 편안하게 쓸 것같다...

집사람이 마루에 써보았는데,
생각보다 지나간 자리에 물기가 없어서 아주 만족스러웠다.
바로 지나가면 물기가 아주 조금있다가 싹~하고 금방 말라버렸다.
물기가 조금 많이 남는다 싶으면 걸레를 갈아끼우라고 한다.
작은방 2곳 밀고 걸레 교환하고 거실을 청소하니까
아주 쾌적하게 잘 밀리고 좋다. 역시 걸레 교환을 자주해야
이 제품을 잘 사용할 수 있나보다.

설명서에 양손으로 보다는 한손으로 미는게 힘이
덜 든다고 했는데, 내가 사용해도 밀때 조금 힘이 들었다.
본체는 무겁지는 않았지만, 미는데 조금 힘든다.
아마 익숙히지면 나을듯...

청소마치고 바닥을 걸으니, 아주 뽀송뽀송한 느낌이 참 좋았다.
이 느낌 때문에 스팀청소한다는 말을 실감했다.
앞으로 청소기로 먼저 대중 닦고, 다음에 스팀청소기로 밀어주면
정말 깔끔하게 마무리될 것 같다.
2개 더 사서 본가와 처가에 보낼 예정이다.

Posted by bakion

2005/08/20 12:07 2005/08/2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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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에서 본문에 table 제대로 넣기

태터툴에서 글 입력시 table 태그를 사용하면 상하에 공백이 삽입되는 현상이 있다.
이는 줄바꿈 처리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0.96 Countdown 버전까지 이 문제 有)

<해결방법>
간단하다.
table의 내용을 모두 한줄에 넣으면 된다.

<table>
<tr>
<td>1행 1열</td>
<td>1행 2열</td>
</tr>
<tr>
<td>2행 1열</td>
<td>2행 2열</td>
</tr>
</table>
↓ ↓ ↓ ↓
<table> <tr> <td>1행 1열</td> <td>1행 2열</td> </tr> <tr> <td>2행 1열</td> <td>2행 2열</td> </tr></table>

Posted by bakion

2005/08/12 08:50 2005/08/1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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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undefind 2005/08/15 20:19 # M/D Reply Permalink

    아마도... 글쓰기에서 보시면...
    HTML이라고 적힌 아이콘으로 감싸주면...
    줄바꿈 하지 않아두 됩니다..ㅡ.ㅡ&#39;&#39;
    저두 첨엔 몰라서 한줄 신공을 쓰던기억이 나네요..
    도움 되시면 제 블로그 방명록 글 좀 남겨주세용.ㅡㅡ&#39;&#39;

  2. bakion 2005/08/17 00:26 # M/D Reply Permalink

    아~ 그렇게 간단한 방법이 있었군요.
    역시 사람은 배워야... ㅡ.ㅡ;;;

    앞으로 table은 HTML 아이콘을 눌러서 감싸줘야겠군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방금 방명록에 글 남기고 왔습니다. *^^*

  3. bakion 2005/08/29 13:14 # M/D Reply Permalink

    [HTML][/HTML] 으로 감싸는 방법도 완벽한 것은 아니네요.
    테이블tag내에 공백이 있을 경우는 역시 빈줄이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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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 툴즈 0.96 카운트다운 RC 공개